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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6/45 제1171회 당첨번호와 확률 해설

당첨번호와 보너스 번호

  1. 3
  2. 6
  3. 7
  4. 11
  5. 12
  6. 17
  7. 19

2025-05-10 추첨의 당첨번호 6개는 3·6·7·11·12·17, 보너스 번호는 19입니다. 보너스 번호는 2등을 가리는 데만 쓰이며, 아래 번호 특징 계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1등·2등 당첨금과 세후 실수령액

1등은 21명이 각각 1,128,345,286원(약 11.3억 원)을 받았습니다. 현행 세법으로 계산한 세후 실수령액은 1인당 약 788,991,343원입니다. 2등은 148명이 각각 26,683,842원을 받았고, 세후로는 약 20,813,398원입니다.

제1171회 등수별 당첨 결과
등수당첨자 수1인당 당첨금세후 실수령액(참고)
1등211,128,345,286원788,991,343원
2등14826,683,842원20,813,398원
3등5,317742,752원—
4등211,50350,000원—
5등3,094,8065,000원—

세후 금액은 현행 세법(기타소득 원천징수 소득세 20%, 3억 원 초과분 30%, 소득세의 10% 지방소득세, 200만 원 이하 비과세)을 이 회차 당첨금에 그대로 적용한 참고 값이며 구입비 공제는 없다고 가정했습니다. 당시 세법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방식은 당첨금 세금 계산기와 같습니다.

이번 회차 판매액은 115,285,696,000원이고, 1~5등 당첨금을 모두 합하면 57,642,852,006원으로 판매액의 50.0%입니다. 1등 당첨자가 없는 회차의 상금은 다음 회차로 넘어가는 등 회차마다 비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등 당첨자 수는 평범했을까

이번 회차에는 115,285,696게임이 판매되었습니다. 모든 게임이 서로 독립적으로 무작위로 정해졌다고 가정하면 1등 당첨자 수의 기댓값은 14.15명(= 판매 게임 수 ÷ 8,145,060)입니다. 실제 1등은 21명이었습니다.

포아송 모형과의 비교
기댓값(명)실제(명)P(X = 21)P(X ≥ 21)
14.15212.06%5.25%

기댓값보다 약간 많은 편이지만 흔한 범위입니다. 21명 이상일 확률은 5.25%로, 약 19회차에 한 번 나옵니다.

포아송 분포는 근사 모형입니다. 실제로는 사람들이 생일처럼 비슷한 번호를 몰아서 고르기 때문에 1등 수가 모형보다 더 크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모형의 확률은 참고용 척도이고, 어떤 번호가 나올지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로또 6/45 회차별 1등 당첨자는 몇 명이 정상일까를 보세요.

누적 비교

제88회부터 제1171회까지 1084개 회차의 1등 당첨자 수 분포(막대)와 같은 회차들의 포아송 기댓값(선)입니다.

1등 당첨자 수 분포와 포아송 기댓값막대는 실제 회차 수, 선은 포아송 모형의 기댓값: 0=3, 1=15, 2=30, 3=57, 4=92, 5=76, 6=109, 7=128, 8=114, 9=110, 10=63, 11=67, 12=38, 13=45, 14=32, 15=29, 16=19, 17=18, 18=8, 19=8, 20=7, 21=6, 22=1, 23=2, 24=0, 25=1, 26=0, 27=0, 28=1, 29=0, 30+=5032649612805101520253030+1등 당첨자 수(명)

회차별 편차를 모형의 표준편차로 나눈 값의 분산은 1.73입니다(포아송이면 1). 실제 당첨자 수가 모형보다 더 크게 흔들렸다는 뜻이며, 위에서 설명한 구매 쏠림과 일치합니다.

당첨번호 6개의 특징과 이론 확률

아래 확률은 서로 다른 6개를 무작위로 뽑는 8,145,060가지 조합을 정확히 세어 구한 값입니다(근사 아님). "이 결과가 나올 확률"은 이번과 같은 특징을 가진 조합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제1171회 당첨번호의 특징
항목이번 회차이 결과가 나올 확률
홀수·짝수홀수 4개 · 짝수 2개25.1%
낮은 수·높은 수낮은 수(1~22) 6개 · 높은 수(23~45) 0개0.916%
연속번호이웃한 번호 쌍 2개 포함52.9%
번호 합계56합계 ≤ 56: 0.212%
합계 ≥ 56: 99.8%
6개 모두 31 이하예(6개 모두 31 이하)9.04%

어떤 개별 조합이든 1등이 될 확률은 1/8,145,060로 모두 같습니다. 위의 비율은 "어떤 모양의 조합이 더 많은가"를 보여줄 뿐입니다.

누적 맥락: 번호별 추첨 횟수

제1회부터 제1171회까지 1171개 회차에서 1~45 각 번호가 당첨번호 6개(보너스 제외)로 뽑힌 횟수입니다. 완전히 무작위라면 번호마다 기댓값은 156.1회이고 표준편차는 약 11.6회입니다. 음영은 기댓값 ±2 표준편차 범위입니다.

번호별 추첨 횟수와 이론 기댓값음영은 기댓값 ±2 표준편차: 1=159, 2=149, 3=161, 4=153, 5=146, 6=156, 7=161, 8=148, 9=126, 10=155, 11=159, 12=172, 13=170, 14=166, 15=157, 16=156, 17=163, 18=168, 19=160, 20=162, 21=161, 22=138, 23=139, 24=156, 25=145, 26=158, 27=168, 28=145, 29=147, 30=149, 31=158, 32=137, 33=167, 34=180, 35=154, 36=155, 37=164, 38=162, 39=160, 40=164, 41=141, 42=149, 43=159, 44=155, 45=16804692138184151015202530354045번호

카이제곱 적합도 검정: χ² = 30.9, 자유도 44, p값 = 0.933. p값이 0.05 이상이므로 번호별 횟수의 차이는 무작위 변동 범위 안입니다.

이 결과로 다음 회차를 알 수 없는 이유

추첨은 매 회차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독립시행입니다. 추첨기는 지난 회차의 결과를 기억하지 못하므로, 이번 회차의 번호·홀짝 구성·합계·1등 당첨자 수는 다음 회차에 아무 영향도 주지 않고, 이 결과로 다음 회차를 알 수 없습니다. 어떤 조합이든 매 회차 1등이 될 확률은 1/8,145,060로 같습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이미 끝난 추첨을 풀이하는 것입니다.

원본 출처와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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